함인경 변호사 프로필 총정리|국민의힘 대변인·나이·정치 행보

함인경사진

함인경 변호사는 법조인 출신으로 국민의힘 대변인을 맡으며 정치권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인물이다. 청소년 보호와 공익 소송, 법률 자문 활동을 거쳐 정당 대변인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이 글에서는 함인경 변호사의 프로필과 경력, 국민의힘 대변인 활동과 최근 정치적 발언까지 정리한다.

함인경 변호사 나이·프로필

  • 이름 : 함인경
  • 출생 : 1979년 1월 15일
  • 나이 : 만 46세
  • 고향 : 서울특별시 양천구
  •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학사 /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학전문석사
  • 가족 : 남편, 1남 1녀
  • MBTI : ISTJ
  • 직업 : 변호사, 정당 대변인

함인경 변호사 주요 경력

함인경 변호사는 서울가정법원 소년사건 국선보조인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 청소년의 법적 권리 보호에 힘써왔다. 2018년부터는 서울양천경찰서 청소년 선도심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보호와 선도 분야에서 꾸준히 기여했다.

이후 법무법인 대덕의 파트너 변호사로 활동하며 2022년 코로나19 유행 당시 학원·독서실 방역패스 집행정지 결정을 전국 최초로 이끌어내 사회적 주목을 받았다.

또한 서울계남초등학교 변호사 명예교사, 학교폭력대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 현장의 법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국민의힘 대변인으로서의 정치 활동

함인경 변호사는 2021년 국민의힘에 입당하며 정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윤석열 후보 중앙선거대책본부 상근 부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정치권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자문위원,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 등 당내 주요 직책을 두루 맡았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양천구 을 지역구 경선에 도전했으나 탈락했으며, 2025년 1월 국민의힘 대변인으로 임명돼 당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

방송 활동과 대중 인지도

함인경 변호사는 방송을 통해서도 정치·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활발히 전해왔다.

BBS 불교방송 ‘함인경의 아침저널’을 진행했으며, SBS Biz ‘용감한 토크쇼 직설’, 국회방송 ‘국회라이브6 정치외전’, TV조선 ‘뉴스퍼레이드’, MBN ‘프레스룸LIVE’, YTN ‘뉴스와이드’ 등 다수의 시사·뉴스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했다.

관저 정치·탄핵 논란에 대한 발언

함인경 국민의힘 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 석방 이후 제기된 ‘관저 정치’ 논란에 대해 과도한 정치적 해석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전 대통령 탄핵 시기와 비교하며 윤 대통령의 구속 과정이 적법하지 않았고, 구속 취소는 법적 절차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상황을 두고는 “사필귀정”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다.

또한 민주당의 탄핵 주장에 대해서는 정치적 공세가 과도하다고 비판하며, 잇따른 탄핵 시도가 결국 정치적 역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함인경 대변인은 검찰과 법원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는 법리적 설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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